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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한전   2021-05-02 (일) 12:28
글쓴이 가람지기   108








불교의 수행을 완성하고,

사람들로부터 공양과 존경을 받을 값어치가 있는 성자.

산스크리트어를 음역한 아라한()의 약칭.

의역하여 응공()이라고도 함.

성문()이 목표로 하는 최고의 경지()에 달한 사람, 소승()의 성자 또 불타 열반시, 정법()을

 위촉받아, 그 호지()에 힘쓰라고 명령 받았다고 한다.

 삭발, 가사를 입은 비구형()으로 표현되며, 중국에서는 남북조 시대부터 상례()가 보인다.

 당나라 현장()역 『법주기()』에 의하여 16나한의 신앙이 일어나고, 이어 18나한과 500 나한으로 불었

고, 중국의 신선과 결부하여 발전하였다.

 얼굴 표정으로 선월()나한과 이용연() 나한의 두 계통으로 대별되나, 그 외에도 여러가지 형식이 있다

중국화의 작례에는 북송시대의 『16 나한도』, 남송시대의 『500 나한도』 등이 있다.



거북이???? 
범종루!!